WORK · 02
NOON VR: Branding부터 CES 혁신상, Best Buy 북미 입점까지
- 클라이언트
- NOON VR (에프엑스기어)
- 역할
- 브랜딩, 마케팅 전략, 글로벌 론칭 총괄
- 기간
- 2014 ~ 2019
- 이노베이션 어워드 수상
- CES
- 북미 리테일 입점
- Best Buy
- 벤더 계약
- 6개국
- 브랜딩·IR 리딩 기간 중 장외주가 상승
- 3배
과제
에프엑스기어는 국내 최초의 VR HMD와 콘텐츠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브랜드와 마케팅 체계가 없었습니다. CES에서는 Facebook 오큘러스, 삼성전자 같은 거인들과 수억원대 부스 없이 경쟁해야 했습니다.
접근
입사 2개월 만에 브랜딩을 완료하고 프로덕트, 앱, 콘텐츠 플랫폼에 적용했습니다. 브랜딩 전략과 밸류 프로포지션, 룩앤필, 디자인 디렉팅을 총괄하고, 피치 카피라이팅과 기술 워딩, 키비주얼 컨셉, 촬영 감독까지 직접 수행했습니다.
CES 2016에서는 부스 대신 천만원대 예산으로 플래시몹 게릴라와 바이럴 마케팅을 설계하고, 보도자료를 직접 작성해 배포했습니다. 걸스데이 유라와 소진, 코미디언 김경욱 등 탑티어 셀럽과 크리에이터를 제품 제공만으로 섭외해 홍보 콘텐츠를 만들었고, 이 자산은 이후 6개국 벤더 계약과 Best Buy 입점 협상의 마케팅 자료가 됐습니다. BIGBANG 10주년 360도 영상 앱 론칭과 전시 이벤트 파트너십도 마케팅 머티리얼과 제안서만으로 성사시켰습니다.
결과
CES 이노베이션 어워드 수상, Best Buy 북미 입점, 6개국 벤더 계약. 소셜미디어 광고는 초기 6개월 집행 후 무료 오가닉 그로스 전략으로 전환해 비용 효율을 관리했습니다. 초기 브랜딩과 글로벌 홍보, IR 리딩을 진행한 기간 중 장외주가는 3배 상승했습니다.
FAQ
부스 없이 CES에서 어떻게 주목을 받았나요?
Facebook 오큘러스, 삼성전자와 부스로 경쟁하는 대신 플래시몹 게릴라와 바이럴 콘텐츠, 보도자료 배포에 집중했습니다. 천만원대 예산으로 글로벌 미디어 커버리지를 확보했습니다.
이 성과에서 마케팅의 기여는 어디까지였나요?
브랜딩 전략, 밸류 프로포지션, 룩앤필, 키비주얼, 홍보 영상 프로듀싱, 파트너십과 인플루언서 섭외, PPC 광고 운영까지 전 과정을 총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