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 01

FXMirror: 프로토타입에서 29개국 수출 상품으로

클라이언트
FXMirror (에프엑스기어)
역할
상품화, 브랜딩, UI·UX 기획, 글로벌 론칭 총괄
기간
2015 ~ 2019
520대 이상 수출
29개국
프로토타입에서 상품화
3개월
KOCCA 지원금 유치
60억
JD.com, LVMH, Lane Crawford 파트너십
글로벌

과제

2012년 KOCCA 가상피팅 솔루션 지원사업 수주 이후 기술개발과 프로토타입만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세계 최초의 O2O 가상피팅이라는 기술 잠재력을 팔리는 상품과 글로벌 브랜드로 전환해야 했습니다.

접근

상품화와 브랜딩, UI·UX 기획, 핵심 기능 강화와 부가 기능 추가, 디자인 총괄을 맡아 대리급 UI 디자이너 1명, 선임연구원 1명과 함께 3개월 만에 프로덕트 상품화에 성공했습니다.

LA의 개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Westfield Topanga와 LA Style Fashion Week에서 미국 론칭 이벤트를 열고, 홍보 영상 기획과 스토리보드, 촬영 디렉팅, 편집까지 직접 수행했습니다. Whitney Port, Julianne Hough 등 글로벌 인플루언서 파트너십 이벤트를 기획하고 실행해 국내외 보도자료와 투자 유치, 글로벌 세일즈 자료로 활용했습니다. FXGear 재직 기간의 모든 보도자료는 직접 작성했습니다. 이후 모바일 연동 서비스 FIT’N SHOP의 서비스와 UI·UX 기획을 총괄하며 O2O 사업화를 이끌었습니다.

결과

29개국에 520대 이상 수출된 글로벌 1위 가상피팅 시스템으로 성장했습니다. 중국 JD.com 납품, LVMH 워크숍, Lane Crawford, 롯데, Softbank, Audi 등 글로벌 리테일과 럭셔리 파트너십을 확보했고, KOCCA 60억 지원금 유치에 기여했습니다.

FXMirror 글로벌 인플루언서 파트너십 이벤트

FAQ

기술만 있는 상태에서 무엇부터 시작했나요?

상품화입니다. 브랜딩과 UI·UX 기획, 핵심 기능 강화와 부가 기능 정의, 디자인 총괄을 거쳐 UI 디자이너 1명, 선임연구원 1명과 함께 3개월 만에 판매 가능한 프로덕트로 만들었습니다.

글로벌 확장은 어떻게 설계했나요?

LA 네트워크를 활용한 미국 론칭 이벤트와 홍보 영상, 셀럽과 인플루언서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세일즈 자료를 만들고, 그 신뢰 자산으로 중국 JD.com 납품과 LVMH, Lane Crawford 등 리테일 파트너십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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