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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기업을 위한 기술사업화 IMC
기술만 있는 프로토타입에서 글로벌 시장의 성과까지, 브랜드, 콘텐츠, 퍼포먼스, 플랫폼을 한 사람의 일관된 톤으로 완결합니다.
SIGNATURE OFFERS
5일 진단으로 시작해 필요한 만큼만 확장합니다. 아래 네 개의 축은 이 오퍼를 완결하는 역량입니다.
Brand & IR
기술의 첫인상부터 자본 시장의 신뢰까지, IR 브랜딩
기술의 잠재력을 시장이 이해하는 언어로 번역합니다. CI 설계부터 IR 피칭까지 하나의 톤으로 완결하는 것이 딥테크 브랜딩의 핵심입니다.
Scope
- CI · BI 설계와 리브랜딩
- 밸류 프로포지션, 포지셔닝, 브랜드 아키텍처
- IR 스토리텔링 전략, IR Deck, 피칭
- GTM 전략, 수익 시뮬레이션, 세일즈 플랜
Proof
AIO2O 브랜딩 3개월 완결, IR 리딩으로 데모데이 최우수상과 증권사 IPO 주관계약, NOON VR 글로벌 브랜딩·IR 리딩 기간 중 장외주가 3배
IR 브랜딩은 일반 브랜딩과 무엇이 다른가요?
청중이 투자자라는 점입니다. 시장 정의, 경쟁 구도, 수익 모델을 하나의 서사로 엮어 밸류에이션의 근거를 만듭니다. 브랜드의 첫인상과 IR 자료의 톤이 일치할 때 신뢰가 생깁니다.
딥테크 스타트업인데 브랜드가 지금 필요한가요?
기술사업화의 병목은 대부분 기술이 아니라 전달입니다. 투자, 파트너십, 첫 고객 모두 브랜드 서사를 통해 기술을 이해합니다. 프로토타입 단계가 오히려 적기입니다.
Content & PR
영상, 전시, 스토리텔링으로 만드는 글로벌 인지도
마음을 사로잡는 비주얼 스토리텔링이 파트너십과 미디어 커버리지, 세일즈 자산이 되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Scope
- 브랜디드 홍보 영상, 제품 데모, IR 피칭 영상 프로듀싱
- 글로벌 보도자료, 기획기사, 미디어 릴레이션
- 전시 · 이벤트 · BTL 기획과 실행
- 소셜미디어 채널 전략과 콘텐츠 자동화 파이프라인
Proof
Grammy 백스테이지 PPL 무예산 성사와 Yahoo 보도, CES 게릴라 마케팅, 네이버 클립 한 달 2만 뷰 100% 오가닉
예산이 작은데 글로벌 PR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Grammy PPL과 CES 게릴라 마케팅 모두 완성도 높은 마케팅 머티리얼과 제안서로 예산 대신 설득력을 사용한 사례입니다.
콘텐츠 자동화는 품질이 떨어지지 않나요?
자동화는 생산의 조건이고, 품질은 전략과 Creative Finish가 결정합니다. AI가 만드는 95%에 도메인 전문성으로 결정적 5%를 더하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Performance
소액 예산으로 시즌 모멘텀을 잡는 퍼포먼스 설계
예산이 아니라 설계가 성과를 만듭니다. 시즌의 수요를 읽는 콘텐츠 기획과 반응을 따라가는 운영으로 소액 예산의 한계를 넘습니다.
Scope
- 퍼포먼스 캠페인 전략과 집행, A/B 테스트, COS 최적화
- AI 기반 콘텐츠 생산 · 배포 자동화
- 오가닉 그로스 전환 설계
- 성과 데이터 분석과 대시보드
Proof
TriplePick 광고비 100만원으로 2주 36.3만 뷰, NOON VR 유료 6개월 후 오가닉 전환으로 COS 관리
퍼포먼스 마케팅과 브랜딩을 왜 같이 하나요?
전환은 신뢰의 함수이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서사가 있는 퍼포먼스는 같은 예산으로 더 높은 반응을 만들고, 유료에서 오가닉으로 전환할 수 있는 자산을 남깁니다.
AI 검색 시대의 가시성은 어떻게 대응하나요?
제로클릭과 AEO, VEO까지 포함해 설계합니다. 검색엔진만이 아니라 답변엔진과 영상 검색에서 브랜드가 인용되도록 구조화된 데이터와 콘텐츠 포맷을 사용합니다.
Platform & Global
SaaS 기획부터 상용화, 글로벌 진출까지 총괄
기술 프로토타입이 팔리는 프로덕트가 되고, 그 프로덕트가 글로벌 시장에 도달하는 전 구간을 설계합니다.
Scope
- 서비스 · UI · UX 기획, PRD, 디자인 시스템
- AI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설계와 상용화
- 글로벌 론칭: CES · MWC 전략, 벤더 · 리테일 파트너십
- B2B · B2G 제안, 정부 지원사업 전략
Proof
INFINITH 기획부터 프론트엔드까지 3주 완성, FXMirror 29개국 수출, MWC 2025 · 2026 해외 MOU, 정부 R&D 13.5억+
마케팅 리드가 플랫폼 기획까지 하는 이유가 있나요?
시장의 언어로 프로덕트를 정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객이 왜 쓰는지에서 출발한 서비스 구조는 마케팅과 프로덕트가 하나의 서사로 움직이게 합니다.
북미 진출을 준비 중인데 어디서부터 시작하나요?
CES 같은 무대의 기회 설계와 현지 파트너십, 미디어 커버리지를 하나의 시퀀스로 만듭니다. NOON VR과 FXMirror의 북미 론칭이 그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